19(평점순)

  • ETS TOEIC Listening Prep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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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EIC 출제기관인 미국의 ETS가 정기시험과 동일한 유형, 동일한 난이도의 문제로 구성한 책. 정기시험과 동일한 원어민 성우의 음성으로, 발음과 속도 또한 정기시험과 동일하게 녹음되어 있어 정기시험에 보다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파트별, 유형별로 문제를 포함하여 2회분의 파트별 모의고사, 최종 모의고사 2회분 등 방대한 분량의 ETS 개발 실전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고득점 핵심전략 ' ETS 출제공식 ' 정답전략 ' ETS 예제 ' ETS Check-Up ' ETS X-File(빈출 어휘 및 표현) ' Listening Practice ' ETS TEST ' Listening Clinic ' ETS 파트별 실전모의고사 2회분 ' 최종모의고사 2회분 순의 다단계 학습으로 철저하고 체계적인 대비를 할 수 있다. 또한 파트별 실전모의고사 1회분과 최종모의고사 2회분을 풀고 난 후 맞은 개수에 따라 본인의 점수를 환산해 볼 수 있는 점수환산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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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탄과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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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3년 비잔틴 제국 최후의 날들, 두 리더십이 격돌하다! 오스만 튀르크에 의한 콘스탄티노플의 함락은 1400년간 지속된 로마 제국 최후의 날이라는 점 외에도, 동양의 이슬람문명에 의해 정복된 서양의 기독교문명이라는 점,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던 시대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술탄과 황제』는 1453년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는 날을 중심으로 50여 일간의 치열한 전쟁에 대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크게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역사적 사실과 방대한 자료를 기초로, 비잔틴 제국 최후의 날들을 그려냈다. 1장에서는 마지막 총공세를 펼친 나흘간의 기록을 한 편의 영화처럼 재현했다. 2장에서는 황제의 가상 일기장과 이에 대한 술탄의 비망록이라는 구성을 통해 전쟁을 치르는 두 리더의 전략과 고민을 담아냈다. 3장은 559년이 흐른 2012년, 현대 시점에서 비잔틴제국의 멸망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추적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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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실험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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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원리, 그리고 상식, 용어를 실험 대결을 통해 배우다! 만화를 통해 과학실험을 배우는 『내일은 실험왕』 제24권 《에너지의 대결》. 이 시리즈는 새벽초등학교 실험반 소속의 '범우주', '강원소', '나란이', '하지만'이 다른 초등학교 실험반과 벌이는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담아낸 과학실험 만화다. 초등학교ㆍ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실험을 고스란히 옮겨놓았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 원리, 그리고 상식,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준다. 이 책에서는 일과 에너지, 에너지 전화, 에너지 보존 법칙 등 에너지에 관한 다양한 과학 원리를 다루고 있다. 그토록 기다리던 가설 선생님이 돌아왔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다. 사라진 증거를 찾기 위해 촉각을 다투는 가운데 서로를 향한 오해는 조금씩 풀리지만, 그 사이 증거는 형체도 없이 파손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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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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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제1권 《규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로 한국의 문화기행서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유홍준 교수의 신작이다. '일본 속의 한국문화', '일본문화의 정수'를 찾이위해 '일본편'을 출간하였다. 1권 규슈 편에서는 일본이 고대문화를 이룩하는데 한반도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조선의 도공들이 일본에 터를 잡고 자기 문화를 만들어낸 이야기를 역사적 흐름에 따라 답사한다. 한반도가 일본문화에 영향을 끼쳤음을 보여줌과 함께 스스로 이룩한 일본문화의 우수성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미술사와 문화유산에 조예가 깊은 저자가 한일 쌍방향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동아시아적인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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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몬의 위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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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네 살의 불행한 죽음, 새하얀 눈이 덮어버린 진실 학교라는 성역의 이면을 파헤치려는 노력이 시작된다! 미야베 미유키가 5년 만에 발표한 현대 미스터리. 2002년부터 2011년까지 9년여에 걸쳐 『소설 신초』에 연재된 작품으로 번역본 기준 원고지 8500매에 달하는 대작이다. 1부 사건, 2부 결의, 3부 법정의 전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중학교에서 일어난 의문의 추락사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의혹과 진실 공방 속에서, 현대사회의 어둠과 병폐뿐 아니라 예민한 10대의 심리를 그리는 데에도 정평이 나 있는 작가의 필력을 맛볼 수 있다. 도쿄의 평온한 서민가에 위치한 조토 제3중학교. 크리스마스 날 아침 눈 쌓인 학교 뒤뜰에서 2학년 남학생 가시와기 다쿠야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경찰은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것으로 결론짓지만 곧 그가 교내의 유명한 불량학생들에게 살해당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관계자들에게 날아들고, 불행한 사고는 학교폭력이 얽힌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발전한다. 이윽고 매스컴의 취재가 시작되며 사태는 일파만파로 커져가는데…… 무책임한 타인의 시선과 소문 속에서 조금씩 학교를 뒤덮는 악의, 하나둘 늘어나는 희생자. 죽은 소년만이 알고 있는 그날의 진상은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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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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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장편소설. 무능력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개츠비는 성공의 야망을 품고 육군장교가 되어 데이지와 만나나 데이지는 돈많은 남자 뷰캐 넌과 결혼한다. 개츠비는 술을 밀조하여 엄청난 부를 누리게 되는데...오직 사랑하는 여인을 얻기 위해 살아 온 개츠비의 삶을 통해 과연 우리 삶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준다. 20세기 가장 뛰어난 미국 소설로 꼽히는 <위대한 개츠비>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위대한 개츠비>는 수십 권에 달하며 현재 팔리고 있는 판본만 27종에 이른다. 이처럼 세대를 거듭하여 번역되고 읽히는 고전은 보통 텍스트가 정확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러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 <위대한 개츠비> 역시 추간 이래 계속 텍스트가 문젯거리가 되어왔으나. 1991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결정판' 텍스트를 출간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였다. 민음사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위대한 개츠비>를 완역, 출간하였다. 미국의 1920년대를 대표하는 문학으로 꼽히는 <위대한 개츠비>는 제1차 세계대전 직후의 미국의 사회상을 실감나게 묘사한다. 그러나 기존에 나와 있는 국내의 <위대한 개츠비> 판본 대부분은 이러한 설명을 생략하거나 아니면 아예 잘못 이해한 채 작품을 의역해 버리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작품의 배경과 저자의 의도를 보다 악하기 쉽도록 자세한 해설과 다양한 주석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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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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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 『관찰의 힘』은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얀 칩체이스와 사이먼 슈타인하트가 평범한 인간 활동을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관찰'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설명한 책이다. 지금까지 관찰을 통해 발견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획기적인 변화를 알려주고, 우리가 앞으로 마주하게 될 미래와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그 혁신의 지점을 자세히 짚어본다. 우선 '하기'와 '하지않기'의 전환점, 즉 한계치를 탐구하면서 특정 행동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이어 과시적 소비의 심리학, 신제품과 기술의 수용 과정, 소지 행위의 세 가지 특성 등 사적 영역과 과학기술 및 공적 영역에 이르는 부분까지 다양하게 초점을 맞추었다. 제한된 자원을 가진 사람들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발한 해결책을 고안해내는 방법, 최첨단 과학기술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가난한 소비자들로부터 배울 점은 무엇인지도 함께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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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덮어둘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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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세 시인의 삶과 풍경 미당 서정주의 아우 우하 서정태 시인의 평생 두 번째 시집이 발간되었다. 서정태 시인의 시는 한결같이 정감 어리고 따뜻하다. 오랜 세월, 삶이라는 모진 풍파를 견뎌온 아흔의 고개에서 내려다보는 삶은 또 다른 모습을 사고 있다. 그는 시를 통해 하루하루 근근히 살아가는 우리네 세상살이를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잇는 또 하나의 시선을 선사한다. 더하여 미당과 우하, 고창 선운사를 향한 사모와 애정으로 시인의 노래를 카메라 렌즈를 통해 이미지로 여과한 권혁재의 사진은, 노장 시인의 관조와 젊은 사진작가의 열정이 합하는 완벽한 조화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소박한 그의 생활이 정겹게 녹아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독자들은 숱한 고비들을 묵묵히 넘어 온 시인의 아흔 해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서정태 시인의 시는 고요하기 그지없다. 도시의 소음이나 거친 삶의 흔적들은 그의 시에서 찾아볼 수 없으며, 회색빛 도시의 삭막함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켜켜이 쌓인 소음의 더미를 한 꺼풀씩 벗어던지는 깨달음을 선사한다. 느리고 고요하게 인내하는 삶 그 자체를 형상화하여 세밀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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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법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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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1947년생, 2013년 올해 예순일곱의 노련한 거장이다. 신비함을 내뿜는 마력의 글과는 달리 파울로 코엘료는 세상을 향해 자신의 삶을, 지혜를 오픈한다.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페이스북을 업데이트하고, 트윗을 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글을 쓴다. 국경을 초월하고 광속으로 퍼져나가는 파울로 코엘료의 트윗 글에 여운이 남은 독자들을 위해, 한국의 그림 작가와 손을 잡고 한권의 책으로 태어났다. 파울로 코엘료의 트위터 팔로어는 7백30만 명에 이른다. 매일 각 나라의 언어로 올라오는 한마디 글은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뜨겁게 만들어 버리는 마법의 힘이 있다. 그의 글은 사람들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삶을 꿰뚫는 에너지가 전해진다. '트위터'는 영어로 새들의 지저귐을 뜻한다. 온라인상에서 너나 할 것 없이 아무 소리나 짹짹거릴 수 있는 곳이 바로 트위터다. 그래서 각종 홍보와 마케팅, 시시콜콜한 일상사 수다, 일파만파의 스캔들, 사소한 시비들이 국경도 없이 광속으로 퍼져나가는 장이 되고 있다. 이런 현란하고 복잡하고 시끄러운 트윗의 세계 속에 코엘료의 트위터는 '힐링'의 지저귐이다. 하루에도 몇 개씩 트윗을 올리고 리트윗을 하고 댓글을 다는 이 노(老)작가의 부지런한 트위터는 젊은 세대들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그가 '짹짹'하며 던져준 한 줄의 트윗에는 엄청난 생각할 거리와 깊은 울림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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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난도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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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청년들의 멘토로서 대한민국 청춘을 위로하고, 트렌드 전문가로서 한국 사회의 변화와 흐름을 날카롭게 진단해온 김난도 교수가 청년들의 가장 큰 현실적인 아픔이자 고통인 ‘일자리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탁월한 예견과 분석력으로 매년 한국 사회를 뒤흔드는『트렌드 코리아』의 김난도 교수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연구방법론과 데이터를 총동원해 과학적인 분석을 시도한 미래 직업시장을 뒤흔들 6대 ‘잡트렌드(Job Trend)’를 발표한다. 또한 이렇게 격변하는 잡트렌드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청년들이 어떻게 하면 ‘내 일’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김난도 교수가 제안하는 다섯 가지 일자리 전략이 공개된다. 좋은 일자리의 개념은 시대에 따라 바뀐다. 일자리에도 ‘트렌드’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자리 시장의 변화와 흐름, ‘잡트렌드Job Trend’를 읽어야만 ‘내 일’을 잡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도도한 흐름 속에서 침체되어 있던 구인구직 시장을 격렬하게 흔들고 있는 세계 일자리 시장의 그 변화 양상을 여섯 개의 잡트렌드로 정리했다. 이 여섯 가지 잡트렌드의 키워드 머리글자를 모으면 ‘FUTURE’이다. 또한 이러한 글로벌 잡트렌드의 흐름 속에서 나만의 천직을 찾기 위한 다섯 가지 대안과 제안을 보여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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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페르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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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 브라운이 4년 만에 신작 <인페르노>로 돌아왔다. 출간 전부터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인페르노>는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출간 즉시 주요 서점과 미디어의 베스트셀러 집계 1위를 휩쓸었다. 3년이라는 집필 기간을 거쳐 완성된 <인페르노>는 빠른 진행과 간결한 문체, 매력적인 소재라는 댄 브라운만의 장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소설이다. 이탈리아의 중심에서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역사상 가장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문학 대작, 단테의 <신곡>의 끔찍한 세계로 끌려들어간다. 아름답고도 두려운 무대인 피렌체에서 그는 잔인한 비밀 집단과 마주하며 고전 예술과 비밀의 통로, 미래 과학과 연결되는 수수께끼들을 붙잡고 싸운다. 작가는 <인페르노>를 통해 전작에서 다뤄온 신의 영역을 벗어나 인간의 영역에 대해 심각한 질문을 던진다. 인류의 진화된 미래를 꿈꾸는 한 인간의 의지가 향하고 있는 세계는 천국과 지옥 중 어느 쪽일까. '단테의 작품이 현대 사회에 미친 매혹적인 영향력'을 풍부한 상징과 암호로 의미심장하게 그려낸 작품에서 댄 브라운은 단테의 <인페르노(지옥)>를 현대적인 스릴러 안에 완벽하게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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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점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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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점을 바꾸면 세상이 즐겁다! 없는 것인가, 못 본 것인가!『관점을 디자인하라』. 국내 유일의 관점 디자이너로, 국내 굴지의 기업 13곳의 홍보사로 일하며, 한 달에 월급 13번 받는 남자로도 유명한 저자 박용후가 우리가 그동안 당연하다고 여겼던 수많은 것들을 부정하는 것에서부터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명품인간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BMW의 휠은 왜 까매지는지부터 강남 사는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이유,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의 돌멩이 등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내는 해체와 조립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저자만의 독특한 언어로 재구성하였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당연함’을 부정하면 새로운 기회를 통해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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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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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살아남고자 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 정유정의 장편소설 『28』. 《내 심장을 쏴라》, 《7년의 밤》의 작가 정유정이 2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저자의 이번 소설은 ‘불볕’이라는 뜻의 도시 ‘화양’에서 펼쳐지는 28일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간과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생존을 향한 갈망과 뜨거운 구원에 관한 극한의 드라마를 선보인다. 치밀하고 압도적인 서사, 숨 쉴 틈 없이 달려가는 문장들로 그려낸 전작보다 혹독하고 가차 없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수도권 인근 도시인 화양시. 병에 걸린 개에 물린 이후로 눈이 빨갛게 붓고 폐를 비롯한 온몸에서 피를 흘리는 증상을 보인 남자를 구하던 119구조대원들을 중심으로 인구 29만의 이 도시에서 정체불명의 전염병이 발발한다. 119구조대원 기준은 자신도 빨간 눈 괴질의 보균자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집에 돌아가지도 못한 채 아내와 딸을 화양시 밖으로 내보내려 한다. 그러나 화양시에서 발발한 전염병이 서울을 포함한 다른 곳으로 퍼져나가지 못하게 국가는 군대를 동원해 도시를 봉쇄한다. 결국 화양은 점차 이성을 잃은 무간지옥이 되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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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페르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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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특급 작가 댄 브라운의 귀환 로버트 랭던, ‘단테의 지옥’으로 끌려들어가다 댄 브라운이 4년 만에 신작 《인페르노》로 돌아왔다. 출간 전부터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인페르노》는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출간 즉시 주요 서점과 미디어의 베스트셀러 집계 1위를 휩쓸었다. 《다빈치 코드》를 능가하는 가공할 만한 파괴력을 재확인시킨 이번 소설은 댄 브라운의 역대 최고작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3년이라는 집필 기간을 거쳐 완성된 《인페르노》는 ‘빠른 진행’과 ‘간결한 문체’, ‘매력적인 소재’라는 댄 브라운만의 장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소설이다. 전 세계에 ‘댄 브라운 신드롬’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작 《인페르노》를 통해, 한국 독자들은 ‘왕의 귀환’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이탈리아의 중심에서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역사상 가장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문학 대작, 단테의 《신곡》의 끔찍한 세계로 끌려들어간다. 아름답고도 두려운 무대인 피렌체에서 그는 잔인한 비밀 집단과 마주하며 고전 예술과 비밀의 통로, 미래 과학과 연결되는 수수께끼들을 붙잡고 싸운다. 작가는 《인페르노》을 통해 전작에서 다뤄온 신의 영역을 벗어나 인간의 영역에 대해 심각한 질문을 던진다. 인류의 진화된 미래를 꿈꾸는 한 인간의 의지가 향하고 있는 세계는 천국과 지옥 중 어느 쪽일까. ‘단테의 작품이 현대 사회에 미친 매혹적인 영향력’을 풍부한 상징과 암호로 의미심장하게 그려낸 이번 신작에서 댄 브라운은 단테의 《인페르노(지옥)》를 현대적인 스릴러 안에 완벽하게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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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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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일본에서 50만 부라는 파격적인 초판 부수로 기대를 모으고, 출간 이후에는 7일 만에 1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베스트셀러의 역사를 다시 쓴 세계적 화제작이다. 철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 남자 다자키 쓰쿠루가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순례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개인 간의 거리, 과거와 현재의 관계, 상실과 회복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프란츠 리스트 '순례의 해'(라자르 베르만)의 간명하고 명상적인 음률을 배경으로 인파가 밀려드는 도쿄의 역에서 과거가 살아 숨 쉬는 나고야, 핀란드의 호반 도시 헤멘린나를 거쳐 다시 도쿄에 이르기까지, 망각된 시간과 장소를 찾아 다자키 쓰쿠루는 운명적인 여행을 떠난다. '색채'와 '순례'라는 소재를 통해 '반드시 되찾아야 하는 것'을 되돌아보게 하는 이 작품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중에서도 특히 솔직하고 성찰적인 이야기로, "<노르웨이의 숲> 이래 무라카미 하루키가 선보인 최초의 리얼리즘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학적 귀환'이다. 출간되기까지, 내용이나 배경 등 작품에 관련한 모든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화제가 되었으며 출간 당일 자정에 도쿄 시내 유명 서점에 책을 사려는 독자의 행렬이 늘어서면서 팬들의 기대를 증명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출간이 결정되자마자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초판 부수 20만 부, 출간 전 선주문 18만 부, 예판 기간 중 각 서점 베스트셀러 1위 기록 등 강력한 이슈와 함께 '무라카미 하루키 파워'를 여실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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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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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행동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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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 다락방 2 (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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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다락방>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에스테 로더사의 주인인 에스테 로더는 화장품을 바를 여유도 없는 가난뱅이였다. 호텔왕인 패리스 힐튼의 아버지 콘라드 힐튼는 한낱 벨보이에 불과하였다. 이순신은 고학력 실업자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시작은 초라했으나 끝은 위대했다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단지 1년을 살기 위해서 벼를 기른 것이 아니라 평생을 두고 성공을 유지하기 위해서 꿈을 길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빌 클린턴, 조지 부시 같은 미국 전 현직 대통령들, 힐러리 로댐 같은 미국 상하원 의원들, 세계 최고 경영자 협회 회원들도 마찬가지다. 평생의 성공을 그리기 위해서 적게는 수 천 만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 지불해가면서 성공 VD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VD교육을 받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성공의 마법을 걸어주는 VD라는 건 대체 무엇인가? 저자는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에 대한 법칙을 찾았고,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법칙을 보통 사람들이 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하였다. 그것이 바로 ‘생생하게(vivid) 꿈을 꾸면 (dream)이루어진다(realization)’는 R=VD법칙이다. <꿈꾸는 다락방-실천편> 빌 클린턴, 조지 부시 같은 미국 전 현직 대통령들, 힐러리 로댐 같은 미국 상하원 의원들, 안드레 아가시나 그렉 노먼 같은 최정상급 운동선수들, 톰 크루즈나 짐 캐리 같은 유명 배우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평생의 성공을 그리기 위해서 적게는 수 천 만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 지불해가면서 성공 VD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VD교육을 받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성공의 마법을 걸어주는 VD라는 건 대체 무엇인가? 저자는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에 대한 법칙을 찾았고,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법칙을 보통 사람들이 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하였다. 그것이 바로 '생생하게(vivid) 꿈을 꾸면 (dream)이루어진다(realization)'는 R=VD법칙이다. 사진 VD, 장소 VD, 동영상 VD, 정신의 그림 VD,소리 VD, 글 VD 등 VD 기법 그리고 조금 더 발전된 VD기법으로는 정신의 영화관 기법, 파티VD기법, 상상의 멘토링 기법 등이 있다. 저자는 실천편을 통해 쉽게 이것을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며 독자가 꿈을 이룰 수 있는 확률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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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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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 상대방 제압하기! 우아하게 갈등을 조정하는 고품격 커뮤니케이션! 이 책은 공격하지 않고 우아하게 이기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전수한다. 속이 상하면 화가 나고 눈물부터 나는가? 속사포처럼 쏟아붓는 상대의 말 한마디에 반박 한번 제대로 못하고 얼굴만 붉어지는가? 무슨 문제만 생기면 바로 화부터 내는가? 저자는 이런 이들을 위해 언어적 공격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알려준다. 본문은 이 기술을 '텅후(Tongue Fu)' 기술이라 명명하였다. 쿵후가 신체적 공격을 막아내는 것이라면, 텅후는 심리적 공격을 막아내는 정신적 무술이다. 누군가 공격을 해왔다 해도 마음과 입을 잘 다스려 언어적 모욕을 당하지 않고 자신 있게 행동할 수 있게 돕는다. 본문은 이 텅후 법칙을 다양한 예시, 유명인들의 조언과 함께 제시한다. 말 자체가 안 통하는 상대, 어떤 일이든 불평부터 하는 상대, 매우 분노한 사람 등을 다루고 그들로부터 협력을 이끌어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거기다 늘 사람들이 따르게 하는 대화 기법을 설명한다. 특히 살아가면서 겪게 될 일상적인 갈등 상황이나, 상대의 공격에 바로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사안별로 잘 정리되어 있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누구도 마음 다치지 않고, 싸우거나 분노하지도 않고, 하지만 양쪽 모두가 승자가 될 수 있는 평화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 손이 아니라 말을 이용하여 상대에 대항하는 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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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 조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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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마], [태양왕]의 작가 남희성이 야심차게 내놓은 2007년 신작! NPC에게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는 처세술의 대가!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는 억척의 지존!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으니… 그러나 위드 사전에 좌절이란 없다!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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